나는 애드센스 무한검토를 겪었다. 티스토리가 애드센스 무한검토에 걸리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다. 코드를 구글 크롤러가 발견하지 못해서 일 수도 있고(그래서 코드를 옮겨서 성공한 얘기들이 종종 나온다) 내 티스토리가 아직 충분한 트래픽을 발생하고 있지 않아서 일 수도 있다. 혹은 그냥 내가 14일동안 참을 성이 없어서 였을 수도 있다. 현재 돌아보니 내 경우는 트레픽일 가능성이 높은데, 나는 애드센스 신청 자체를 구글 서치 콘솔에 등록도 하기 전에 해서, 나중에서야 부랴부랴 구글 서치 콘솔에 등록을 했는데 구글에서 트래픽이 발생할 때까지 시간이 걸렸다. 물론 확실한 것은 아니고 이것도 하나의 요소가 아니었을까 하는 추측이다. 트래픽 노출에는 시간이 걸릴 수 있다 티스토리를 시작하고 다음에서 내 글이..
애드센스를 통과했다고 좋아하는 것도 잠시. 그 다음에는 광고 설정에 대해서 알아봐야 했다. 애드센스 무한 대기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하루가 멀다하고 메일과 에드센스 페이지를 확인하던 시절에 비한다면 이 광고 설정은 일단 하고 나면 한동안 잊고 지낼 수 있으니 낫지만. 카카오 애드핏은 예전엔 조건이 되었었는데 현재는 한동안 페이지를 방치해서 개시 글 수가 모자란다. 이쪽은 어떤 식이고 애드센스와 비교해서 어떨지 궁금하긴 하다. 다른 광고를 먼저 달면 구글 애드센스 승인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을지 모른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어서 애드센스 승인이 날때까지는 신청하지 않았었다. 현재 티스토리는 매우 편하게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끄고 끌 수 있게 되어있다. 내가 사용하는 티스토리 스킨인 JB SKIN역시 광고를 설..
나는 3월에 티스토리를 다시 시작하고 애드센스를 등록해보려고 했다가 무한대기에 걸려서 포기했었다. 13일차에 참지 못하고 다른 계정으로 재등록을 했다가, 이중 등록이 걱정되어서 다시 새로 등록한 아이디를 지우고, 구글 아이디가 완전히 사라진다는 2–3개월을 기다려보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바빠지기도 해서 티스토리를 내버려두었다. 정말 신기한것은 4개월 동안 방치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주 소소하게 10명 남짓정도의 검색 방문객이 꾸준히 있었던 것이다. 개인적으로 꽤 마이너한 이야기들을 많이 쓴 편이라 이 적은 숫자에도 굉장히 놀랐다. 어떤 마이너한 소재를 검색해보는 마이너한 분들도 세상에는 계셨던 것이다. 많은 블로그들처럼 친절한 존댓말 설명체나 손님을 위한 글로 글을 끄고 있는 것도 아니고 조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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